본문 바로가기
먹는대로

Happy Ice(아이스크림 리뷰)

by 우리상희 2021. 9. 15.

해피아이스 들고 있는 나

저랑 남편은 사람들이 줄서서 먹는 곳
또는 유명한 유튜버들이 방문하는 곳
또는  맛집이라고 소문난 곳만 가서 먹습니다 ^^

내돈주고 먹는데 맛없으면 돈 아깝잖아요 ㅎ
그래서 저랑 남편도 엘에이 멜로즈거리에 있는

해피아이스를 한번 방문해봤습니다

참고로 종종 한국 유명연예인이 구경오는거리입니다.

과거의 강동원이랑, 아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그 모델인데 키 좀 작고 사투리 쓰면서 

엄청 착하고 순수하게 생기신분이요 ㅎ

메뉴판
메뉴판

언제나 저는 메뉴 선택을 못합니다
그래서 언제나 남편이 선택합니다

가끔 남자가 뭐먹을래 물어보면
여자가 아무거나
남자가 진짜 아무거나 고르면
여자는 이거 말고 딴거라고 말하는 누군가 있지만..

제 이야기는 아니구요 ㅎ

사이즈 작은걸로 2개를 시켜 먹었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았습니다 



저랑 남편 입맛에 우와 맛있다 보다
음.. 생각보다는 맛있지만
우리 집 근처에 있는 Joe's Italian Ice랑 비슷해서
굳이 이렇게 멀리 차로 한시간 와서 먹지는 않을것같습니다

만약 이 동네를 지나가는 길이라면 한번 더 방문하고 싶습니다

결론: 다른 브랜드 아이스크림이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여기가 왜 유명하고 핫한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저희 입맛이 구식이라 그런가? ㅎ

 

나중에 Joe's Italian Ice 도 리뷰하겠습니다.

 

부족한 글솜씨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반응형

댓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