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377

iPhone 14 Pro Max 언박싱 리뷰 저는 매년 9월쯤... 아이폰이 새로 나올때 쯤... 남편을 위해 일 년에 한 번씩 핸드폰을 바꿔줍니다. 과거에는 돈이 아까워서 핸드폰 페이먼트 끝나면 그냥 계속 쭉 쓰길 바랬지만 다른 건 잘 안사고 핸드폰에 관심이 많은 남편.. 그리고 핸드폰을 바꿔주면 좋아서 입이 찢어지는 남편을 보니... 올해는 아주 기분 좋게 바꿔좋습니다. 사실.. 핸드폰 2년 정도 쓰면 뭔가 바꾸라는 신호가 오는 거 같습니다. ㅋㅋ 그래서 시어머니는 2년에 한 번씩 바꿔드리고 시아버지는 시어머니는 쓰시던 폰 쓰시고 ㅋㅋ 이런식으로 4명이 쓰는 핸드폰 요금이 한 달에 대략 200불 나옵니다. 200불 안에는 핸드폰 바꾸는 비용, 무제한 전화, 무제한 메시지, 무제한 5G 인터넷, 멕시코 캐나다 전화 메시지 인터넷 무료, 한국 인터.. 2022. 9. 23.
처음 먹어보는 베이글 !! 베이글(Bagel) 밀가루 반죽을 끓는 물에 데치고 굽는 링 모양의 빵으로 16세기에서 17세기 초반 동유럽 아슈케나짐 유대인, 보다 구체적으로는 폴란드의 유대인들의 주식에서 유래돼서 동유럽 유대인과 슬라브인들이 많이 먹던 빵이라고 합니다. 19세기 동유럽 폴란드계 유대인들이 북미대륙으로 집단 이주하면서 그들이 주로 정착한 미국 동부에서 유대인 공동체를 기반으로 전파되었고 이후로 미국 전역과 전세계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때문에 베이글은 유대인 음식이 기원이지만 이스라엘 음식은 아니며 기원이 동유럽의 아슈케나짐 유대인 음식이지만 유럽의 유대인 인구가 줄어들고 그 대부분 사람들이 미국 동부로 이주하였기 때문에 특히 뉴욕이 베이글 원조 도시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원래 베이글을 먹으러 온것이 아닙니.. 2022. 9. 21.
마음의 평화를 찾으러 ~ 저번 주에 남편이랑 바닷가를 갔습니다. 바닷가를 좋아하는 저랑 남편은...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많은 바닷가 중에 Newport Beach를 좋아합니다. 항상 가는 똑같은 바닷가이지만... 맨날 가던 곳만 가서 이번에는 멀리서만 바라보고 가보지 못했던 바닷가를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Corona Del Mar State Beach Park 옆에 있는 Pirate's Cove Beach입니다. 두 곳 다 Newport Beach 근처에 있습니다. 예전에 남편이랑 Dana Point Beach 근처에 있는 동굴을 가고 싶었는데... 가는 길이 험난하고 위험해서 중간에 포기하고 돌아온 적이 있습니다. 가끔 겁 없고 용감한 사람들은 가서 사진도 찍고 온다는데.... 체력이 힘들어서 가지 못해 아쉬웠던 적이 있었습.. 2022. 9. 20.
명량핫도그 보다 더 맛있는 투 핸즈 콘도그 한국에서는 핫도그라고 불리는 음식이 미국에서는 콘도그로 불리고 있습니다. 명량 핫도그 그리고 투 핸드 콘도그 둘 다 한국식 핫도그입니다. 미국에서 먹은 명량핫도그 리뷰 미국에서 먹은 명량핫도그 리뷰 명량 핫도그!! 맛있긴 하네요 ㅎ 진짜 어쩌다가 옵니다.!! 미국식 핫도그도 맛있지만 한국식 핫도그도 정말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명량 핫도그가 미국에 들어온 지 좀 된 거 같아요 한국에서 핫 what-do-you-like.tistory.com 한동안 미국에서 명량핫도그를 자주 먹었는데.. 최근 들어서 투 핸드 콘도그라는 브랜드가 생긴 거 같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 근처에 매장이 한 개씩 늘어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비주얼은 명량 핫도그보다 좋은 거 같아 투핸드 콘도그를 먹으러 왔습니다. 집 앞에 매장이 있는데 .. 2022. 9. 9.
넛츠베리팜에서 Fish 타코 and 내슈빌 핫치킨 개인적으로 이것저것 잘 먹어서 넛츠 베리팜에서 먹는 음식들은 대체적으로 다 맛있습니다.!! 시어머니는 생선을 좋아하십니다. 그것도 냉동실에 얼려서 가득 두고 먹을 만큼.. 생선을 엄청 많이 좋아하십니다. 얼음에서 생선 냄새가 나도... 할 말은 없습니다... 이런 시어머니는 몇 년 동안 생선을 먹으라고 강요하십니다. 처음엔 먹기 싫어도 그냥 주는 대로 먹었습니다. 근데... 몇 년을 먹다 보니 비린내 나서 도저히 못 먹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생선을 좋아한다고 말한 적도 없는데... 상희는 생선을 좋아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너무 어의가 없어서... 상희야 너는 좋아하는 음식이 뭐니 물어본 적도 없는데... 본인 스스로 상희는 생선을 좋아해라고 생각하는 게... 정말... 황당했지만... 계속 생.. 2022. 9. 7.
넛츠베리팜에서 먹는 French Fries 🍟 Knott's Berry Farm 놀이동산 안에 있는 Wilderness Broiler 식당입니다. 다른 곳에 비해 이곳은 메뉴가 종종 잘 바꿔서 방문할 때마다 색다른 것을 먹을 수 있는 솔솔 한 재미가 있습니다.!! 넛츠 베리팜을 지난 몇 개월 동안 엄청 열심히 다녔는데 멕시코 크루즈를 다녀온 이후 일주일에 한 번? 아니면 이주일에 한번 가는 거 같습니다. ^^ ;;이번 주 평일에는 오후 6시이면 문을 일찍 닫아.. 더 가기 힘들어진 여러 가지 이유가 생긴 거 같습니다. ㅎㅎ Cowboy Brisket Fries입니다. 이름을 왜 카우보이로 했는데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카우보이보다는 치폴레 감자튀김이 더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미국에 멕시칸 패스트푸드 칙폴레 브랜드가 있는데 그걸 먹는 느낌이 납니.. 2022. 9. 2.
나이 먹고 반찬투정 .... 하고 싶다 ... 고기를 좋아하는 시아버지.... 물고기를 좋아하는 시어머니... 일 년 365일 중 365일 고기와 물고기 반찬은 절대로 빠지지가 않는데... 근데... 요 근래... 하루 3끼 중 최소 2끼 이상 고기와 물고기를 먹다 보니.. 너무 질린다... 커피를 마셔도 입에서 고기 냄새가 올라오는 거 같고... 밥만 먹어도 생선 비린내가 나는 거 같다 ㅜㅜ;;; 고기를 좋아하는 남편조차... 당분간 그만 먹고 싶다 할 정도니... 내년에 시어머니에게 욕을 먹어도 나는 한국에 꼭 갈 예정인데... 솔직히 일 년에 한 번씩 한국에 방문해서 할머니랑 엄마랑 있다가 오고 싶다. 이제는 그래도 될 정도로 남편이 어느 정도 밥벌이를 하고 있는데... 엄청난 스트레스로 한국에 가고 싶은 마음에 시어머니에게 엄마랑 할머니가 보.. 2022. 9. 1.
넛츠베리팜에서 먹는 디저트 9월 5일 날 끝나는 섬머 나이츠... 이번 주 정말 덥습니다. ㅜㅜ;; 폭염경보가 내려졌고.. 주말에도 엄청 더워서 바닷가 피신을 하려고 했더니 무슨 박테리아가 득실득실거리니 들어가지 말라고 하고 ㅜㅜ;; 에어컨 빵빵한 대로 대피하고 싶은데... 다행히 9월 3일 토요일 거의 대부분 미국 영화관에서 아무 영화나 3불에 볼 수 있는 날이라고 하니!! 천만다행으로 극장으로 피신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쥐라기 월드를 볼까 아니면 한국 영화 외계인을 볼까 고민 중에 있습니다. ㅎ 혹시 미국에 사시는 분이라면 3불 영화 꼭 보세요!! 시간 상관없이 무조건 3불이네요 ㅎ 샘플을 미리 보면 좋을러만.. 뭐가 맛있는지 모르기에 그냥 메뉴명을 보고 이거 맛있을 거 같다 생각이 드는 디저트로 골랐습니다. ㅎㅎ 처음 .. 2022. 8. 3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