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386

쿠바 음식을 넛츠베리팜에서?? 넛츠 베리팜에서 진행하고 있는 핼러윈 덕분에 저희는 자주 방문을 못하고 있습니다. ^^;; 핼러윈 이벤트를 진행하는 시간에는 돈을 더 내고 들어가야 하기에... 얼른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요즘 문여는 시간은 오전 9시 또는 10시에 오픈해서 오후 5시 또는 오후 5시 30분에 문을 일찍 닫고 핼러윈 파티를 오후 7시부터 새벽 1시 또는 새벽 2시까지 진행을 합니다. 넛츠 베리팜에서 밀 플랜을 구매를 하면 일인당 150불 지불하고 일 년 365일 먹을 수 있으면 하루에 4시간마다 2번을 먹을 수 있는 아주 꿀맛 쪽쪽 나는 플랜입니다. 이걸 기똥차게 사용하려면 시간을 잘 맞춰서 가야 하는데... 사실 하루에 두 번 먹기는 힘든 거 같습니다. ^^;;ㅎㅎ 저랑 남편의 먹는 양이 많은 편이 아니라 .. 2022. 10. 28.
넛츠베리팜에서 가장 맛이 좋은 식당은: Boardwalk BBQ 입니다. 남편이랑 넛츠 베리팜에서 뭘 먹을지 구경을 하는 던 중... 어떤 백인 아저씨가 저희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 백인 아저씨: 뭘 먹을지 고민하지 말아요? 우리: 네??? 백인 아저씨: 이곳에서 여기가 제일 맛집이에요 ㅎ 우리: 아 ~ 네 ㅎ 사실 맞는 말입니다. !! 넛츠 베리팜 안에서 이 집이 가장 맛집입니다. ㅎㅎ 으깬 감자(메쉬 포테이토)도 사 먹는 음식 중에 이곳이 가장 맛있고 고기도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 그리고 이곳에서 주는 옥수수빵은 버터 없이 그냥 먹어도 될 정도로 아주 맛있고 부드럽고 고소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저희 또한 강추입니다. 그리고 입맛없거나 뭐 먹을지 고민되면 그냥 여기로 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는 그냥 그냥입니다. ㅎㅎ 만약 넛츠 베리팜 안에서 샐러드를 드시.. 2022. 10. 21.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세리토스 인피니티 딜러샵에서... 엔진오일을 바꾸러 일반 자동차 오토샵에 갔다가... 엔진오일 잠금 나사가 풀리지 않아... 참으로 당황을 했고... 엔진오일 판을 바꿔야 한다는 말에 더 당황을 했고... 일반 샵에서 구할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직접 딜러샵에 왔다. 딜러샵에 오면 당연히 수리비가 너무 비싸... 부품만 사려고 했는데 매니저가 우리에게 이렇게 말을 한다. 만약 우리샵에서 이런 문제가 생겼으면 이건 우리의 잘못이라 나는 제품을 무상으로 교체해준다. 엔진오일 잠근 나사가 풀리지 않는 건 나사를 너무 꽉 조여서 생긴 문제니 오토샵 가서 말을 하라고 한다... 또 사기당할뻔 했다... 와 정말 !! 순식간에 가격을 후려친다. ㅋㅋㅋ 분명 매니저랑 이야기를 했고 .. 매니저가 가격을 300불로 줬는데 계산을 하러 가니 직원이 .. 2022. 10. 18.
사기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 ... 요즘 여기저기 아파트를 보러 다니는데... 정말 남편과 함께 오붓하게 살집 구하기 너무 힘들다. 큰 걸 바라는 것도 아니고... 스튜디오라도 남편이랑 둘이 안전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있을 곳을 찾는 건데... 지역이 괜찮다 싶으면 가격이 최소 2500불부터 시작을 하고... 반대로 가격(1300불)이 괜찮다 싶으면... 지역이 살짝 불안한 느낌이 든다. 이 말은... 동네 청소가 너무 안 돼있다던지.. 아니면 소음이 심하다던지... 역시.. 장단점이 있는 거 같다. 저렴하면서도 괜찮은 지역들은 벌써 사람들이 살고 이사를 안가는거 같다. 아파트 대기명단에 이름만 올리는 건데.. 짧게는 3개월 길게는 7년을 기다려야 하는 곳도 있고.. 심지어 어떤 곳에서는 대기자 명단조차 받지 않는다. 왜냐하면 너무 많은 사.. 2022. 10. 14.
넛츠베리팜 안에 있는 Calico tater bites 먹어보기 !! Calico tater bites 남편이랑 넛츠 베리팜 시즌 패스를 사고 밀 플랜을 구매한 다음 처음 먹었던 음식이었습니다. 집에서 저녁을 먹고 나서 우리 밀 플랜을 살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엔 사서 우리 디저트 먹으러 가자고 한 게 며칠 전 같은데.. 시간이 벌써 1년이나 지났습니다. ㅎ Calico Tater Bites Food Review(캘리코 테터 바이츠 음식리뷰) Calico Tater Bites Food Review(캘리코 테터 바이츠 음식리뷰) 넛츠베리팜 안에 있는 음식점입니다. 저희 남편은 예전에 가본적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처음 방문한 곳입니다. 여기도 메뉴판 심플하죠 심플한건 고르기 참 쉽죵? 하지만 저는 못골라요 ㅜㅜ;; what-do-you-like.tistory.com 정말 .. 2022. 10. 12.
주일날 예배 끝나고 ... 밥먹기 !! 저랑 남편은 넛츠 베리팜 시즌 패스와 밀 플랜이 있어서... 주말에는 보통 넛츠 베리팜에 가서 먹습니다. 돈을 벌써 지불했기에 가면 매일 새로운 메뉴를 맛보고 공짜로 먹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남편이!! 초밥이 먹고 싶다고 합니다. 저랑 남편은 양이 많은 편이 아니라.. 이런 초밥뷔페를 가면 손해를 본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리뷰가 너무 좋아.. 가보고 싶다니 데리고 갔습니다. 먹고 힘내라고요!!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 같습니다. 스시를 만드는 사람들은 전부 멕시칸분들 같은데 서빙하는 분들은 한국사람 같았습니다. 올유 캔으로 주문을 했고 3라운드까지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 저랑 남편은 언제나 2라운드에서 멈췄습니다.. 배가 터지다 못해 목구멍까지 음식물이 가득 찬 느낌이라 더 이상 먹을 수 .. 2022. 10. 11.
나는 이제 곧 해방이다 !! 드디어... 시집생활을 청산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그동안 힘들어서... 울기도 많이 울고 ... 아프기도 많이 아프고 이 블로그에 글도 많이 쓰고 ... 그러나 미국에서의 시집생활이 꼭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좋은 점은 : 아파트 렌트비를 아낄 수 있었다는 것.... 지금 제가 사는 동네 근처 스튜디오 또는 1베드 기준으로 저렴한 곳은 $1300-$1500 그리고 남편이 일하는 직장 근처는 $2500-$4500입니다. 이 금액을 조금이나마 절약할 수 있었기에... 힘들지만 참고 살았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덕분에 저랑 남편 이름으로 된 빚들은 전부 정리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나오고 싶어서 시집생활을 그만두는 건 아닙니다. 시어머니는 아들이랑 평생 살고 싶어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원래부터.. 2022. 10. 6.
미국의 대표 음식 중 하나인 Po boy 시카고 하면 시카고 피자가 생각나는 것처럼 미국 각 주마다 그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이 있습니다. 저는 아무 정보도 모르고 메뉴판을 봤을 때 포 보이? 그냥 재미있게 메뉴 이름을 지었나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포 보이는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뉴올리언스에서 파는 맛있는 음식들 중 하나라고 합니다. 포보이에는 일반적으로 로스트비프 또는 새우, 가재, 생선, 굴 또는 게와 같은 튀긴 해산물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여기는 Knott's Berry Farm 놀이동산 안에 있는 Wilderness Broiler 식당입니다. 2주 또는 3주에 한번 메뉴가 바뀌는데 미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바꿔주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덕분에 종류별로 잘 먹는 거 같습니다. 그것도!! 밀 플랜이 적용돼서 아주 저렴하게 엄청 싸게.. 2022. 9. 29.
반응형